손해는 3년 뒤가 아니라, 문 여는 날 옵니다
포스도 카드결제도 테이블오더도 전부 인터넷에 물려 있어요. 인터넷이 안 들어오면 장사를 열 수가 없습니다.
D-21인터넷
D-14테이블오더
D-14CCTV
D-14포스
⚠️ 문제가 생겨도 넘어갈 수 있는 날이에요. 17년간 가게 오픈을 도우며 잡았습니다.

여기까지는 날짜가 안 걸립니다. 걸리는 건 그다음이에요.
왜 이렇게 일찍 알아봐야 하나
순서대로만 되면 좋은데, 꼭 하나는 어긋납니다.
그 건물에 인터넷이 안 들어오는 경우
테이블이 늦게 들어오는 경우
카드 가맹이 한 번에 안 되는 경우

이런 게 하나만 걸려도 오픈일이 통째로 밀립니다.
시간이 있으면
문제가 생겨도 다른 길을 찾습니다.
↔
시간이 없으면
급한 대로 그 자리에서 정하게 됩니다.
오픈 2주 전에 견적서를 처음 보셨다면, 인터넷은 이미 일주일 늦었습니다.
하루 밀려도 임대료는 그대로 나갑니다.
하루 밀려도 임대료는 그대로 나갑니다.
왜 사장님들 피해가 커질까요?
파는 쪽 수익이 판매 금액에 붙어 있어서예요. 가게에 딱 맞는 걸 권하면 파는 쪽이 손해입니다.

받아 보면 서로 다른 값이 적혀 있는데, 뭐가 다른지는 안 적혀 있습니다.
1필요 이상을 팝니다
500메가면 되는 가게에 1기가를, 기본 요금이면 될 TV에 최고 요금제를 넣습니다.
2남의 혜택을 자기 것처럼 말합니다
본사가 주는 혜택, 카드사가 주는 할인을 자기가 해주는 것처럼 팝니다.
3단점을 말하지 않습니다
어떤 가게에 안 맞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
4가입한 뒤에 사라집니다
준다던 혜택은 연락이 안 되고, 고장 나도 AS를 안 받아줍니다.
⛔ 특정 업체 이야기가 아니에요. 파는 쪽이 그렇게 벌게 되어 있는 구조라서 생기는 일입니다.
왜 장사친구인가
안 맞는 것도 알려드려요
아무리 좋은 제품도 누구에게는 좋고 누구에게는 나쁩니다.
3년 총액을 같이 보여드려요
월 얼마가 아니라 3년이면 얼마인지를 같이 봅니다.
오픈 날짜를 지켜드려요
언제까지 하셔야 하는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가게 하나 열면 이만큼 필요합니다
여섯 가지를 한자리에서 봅니다.
여섯 가지를 따로 알아보면 여섯 번이에요. 합친 값은 고르는 대로 바로 나옵니다.
오픈일부터 넣어 보세요
창업패키지
따로 알아보면 인터넷은 3주 전, 나머지는 2주 전에 각각 챙겨야 합니다. 한 번에 하면 한 번으로 끝나요.

상품별 자세한 비교는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은 창업패키지에서 조건만 넣으면 여섯 가지 값이 한 번에 나옵니다.
지금은 창업패키지에서 조건만 넣으면 여섯 가지 값이 한 번에 나옵니다.
테이블오더는 네 가지를 놓고 봅니다
같은 자리에 놓이는 것들이에요. 값도 되는 것도 다릅니다.
무료자료
파는 것과 상관없이 그냥 드리는 것들이에요. 문 열기 전과 후는 필요한 게 다릅니다.
결합해서 받을 수 있는 할인은 찾아서 알려드립니다.
사장님은 장사에 집중하세요. 알아보는 건 저희가 합니다.
사장님은 장사에 집중하세요. 알아보는 건 저희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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